![[표지] 빛이 1](https://synergybooks.kr/wp-content/uploads/2025/05/표지-빛이-1-1.jpg)
“책을 쓰면서, 나는 나를 다시 만났습니다.”
– 『빛이 보이지 않을 땐』 저자 #9 인터뷰
Q. 책을 쓰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?
A. 인생에서 방향을 잃은 시기가 있었습니다.
그 시간을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아프고,
그렇다고 묻어두기엔 언젠가 다시 덮쳐올 것 같았죠.
그래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. 처음에는 일기처럼요.
Q. 글을 쓰면서 가장 달라진 점이 있다면요?
A. 내 감정을 들여다보는 법을 배웠습니다.
막연했던 생각과 아픔이 문장이 되면서,
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더군요.
책을 통해 오히려 제가 저를 위로할 수 있었습니다.
Q. 지금, 출간을 마친 소감은?
A. “내가 쓴 한 권의 책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된다”는 메시지를
한 독자로부터 받고 나서 많이 울었습니다.
출판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관계의 시작이었습니다.
시너지북스 덕분에 제 인생의 전환점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었어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