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『주민주권시대, 시민이온다』 저자 이원 인터뷰
Q 책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.
A. 이 책은 저와 제가 사는 동네, 남양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. 한편으로 당신의 동네 이야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. 간디는 70만개의 마을 공화국을 만드는 꿈을 꾸었습니다.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. 당신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 되기 바랍니다.
Q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요?
A. 2026년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 남양주시장선거 출마를 결심하였습니다. 이 책은 남양주 시민들께 드리는 저의 출사표입니다.
Q. 이 책이 작가님께 의미가 있다면요?
A. 이제 시민은 더 이상 수동적 대상이 아니라 능동적 주체가 되었습니다. 시민이 무대의 전면에 등장했습니다. 시민이 무대의 중심으로 뚜벅뚜벅 걸어오고 있습니다.
Q. 지금, 출간을 마친 소감은?
A. 시원하고 흐뭇합니다. 살의 나머지 시간을 더 많은 얘기들로 채워 다음에는 더 낫고 재미있는 책을 만들어 볼 작정입니다.
Q 이 책을 통해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일까요?
A. 지금은 위기의 시대, 대전환의 시대, 주민주권의 시대입니다.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서, 대전환의 시대에 도약하기 위해서 주민주권의 지방정부가 필요합니다. 함께 손을 잡고 힘을 모아 더 나은 세상, 함께 잘 사는 세상을 위해 함께 나아갑시다.
